WEBP vs PNG vs JPG — 언제 무엇을 써야 할까
웹 이미지 포맷 3종의 차이와 상황별 최적 선택. 그리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변환하는 방법까지.
업데이트 2026-07-11 · 5분 읽기
같은 사진도 어떤 포맷으로 저장하느냐에 따라 용량이 몇 배씩 차이 납니다. 웹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포맷의 성격과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.
JPG — 사진에 최적
손실 압축으로 사진과 복잡한 그라데이션을 작은 용량에 담습니다. 투명 배경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 인물·풍경 같은 일반 사진의 기본 선택지입니다.
PNG — 투명도와 선명한 그래픽
무손실 압축이라 로고·아이콘·스크린샷처럼 경계가 또렷한 이미지에 좋고, 투명 배경을 지원합니다. 대신 사진을 담으면 용량이 큽니다.
WEBP — 웹의 현대적 기본값
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대략 25~35% 작은 용량을 내면서, 투명도와 애니메이션까지 지원합니다. 요즘 브라우저는 모두 지원하므로, 웹 게시가 목적이면 우선 고려할 만합니다.
상황별 추천
- •일반 사진 → JPG 또는 WEBP
- •로고·아이콘·투명 배경 → PNG 또는 WEBP
- •웹 페이지에 올릴 이미지 → WEBP
인쇄나 원본 보관이 목적이면 무손실(PNG)이나 원본 포맷을 유지하세요. 웹 노출이 목적이면 WEBP가 대체로 유리합니다.
브라우저에서 변환하기
이미지 변환 도구에 파일을 올리고 대상 포맷과 품질을 고르면 됩니다. 변환 전에 예상 용량이 표시돼 어떤 선택이 나은지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포맷·품질을 바꿔가며 예상 용량을 비교해 보세요. [이미지 변환 열기 →](/image/convert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