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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·음성에서 자막 자동으로 만들기 (무료, 브라우저에서)

회의 녹음이나 영상에서 자막·전사 텍스트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방법.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.

업데이트 2026-07-11 · 4분 읽기

강의 영상, 회의 녹음, 인터뷰 파일에서 텍스트를 뽑아내려면 예전엔 사람이 일일이 받아써야 했습니다. 지금은 음성인식 모델이 이 일을 자동으로 해줍니다.

자동 전사란

오디오·비디오의 말소리를 인식해 텍스트로 바꾸는 것을 전사(transcription)라고 합니다. Whisper 계열 모델은 여러 언어를 상당히 정확하게 인식합니다.

브라우저에서 하는 법

  1. 1오디오 또는 비디오 파일을 올립니다.
  2. 2브라우저 안에서 모델이 음성을 분석합니다.
  3. 3완성된 텍스트를 확인하고 복사합니다.

정확도를 높이는 팁

  • 잡음이 적은 원본일수록 인식이 정확합니다.
  • 여러 명이 동시에 말하면 인식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
  • 전문 용어가 많은 내용은 결과를 한 번 검수하세요.

파일이 크면 첫 모델 로딩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. 처리 자체는 기기에서 이뤄지므로 파일은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
오디오·비디오를 올려 자막을 자동으로 만들어 보세요. [자동 전사 열기 →](/media/transcribe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