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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리지 않는 사진·문서, 손상 파일 복구 시도하는 법 (브라우저에서)

갑자기 안 열리는 PNG·JPG 사진이나 DOCX·XLSX 문서의 손상을 진단하고 복구를 시도하는 방법. 손상 파일은 서버에 올리지 않고 100%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.

업데이트 2026-07-16 · 5분 읽기

중요한 사진이나 문서가 갑자기 “파일이 손상되었습니다”라며 안 열릴 때만큼 막막한 순간도 없습니다. 흔한 원인 중 하나는 파일 앞머리의 구조(시그니처) 일부가 깨진 것인데, 이건 진단하고 복구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. 게다가 손상된 파일은 계약서·개인 사진처럼 민감한 경우가 많아 낯선 서버에 올리기 특히 꺼려집니다 — 그래서 이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하는 게 좋습니다.

먼저 — ‘손상 복구’와 ‘삭제 복구’는 다릅니다

이 도구는 손에 있지만 열리지 않는(손상된) 파일의 구조를 고쳐 열어보는 것입니다. 디스크에서 실수로 지운 파일을 되살리는(undelete) 기능이 아닙니다. 삭제한 파일 복구는 저장장치를 직접 훑는 전용 프로그램이 필요하며, 이 도구가 하는 일과는 다릅니다.

손상 진단·복구 하기

  1. 1손상 파일 복구를 엽니다.
  2. 2문제의 파일을 올립니다 — 시그니처를 자동으로 진단합니다.
  3. 3발견된 손상과 복구 시도 결과를 확인합니다.
  4. 4복구본이 생기면 원본과 별도로 저장합니다.

어떤 손상을 고칠 수 있나

  • PNG — 청크 CRC 복구
  • JPEG — 마커 복구
  • ZIP 기반 문서(DOCX·XLSX 등) — 구조 진단

모든 손상이 복구되는 건 아닙니다. 파일 일부만 깨졌을 때 성공률이 높고, 심하게 잘리거나 내용 대부분이 유실된 파일은 어렵습니다. 원본은 그대로 두고 복구본을 따로 저장해, 비교해 보세요.

왜 100% 온디바이스인가

손상 파일은 민감한 경우가 많아, 이 기능은 아예 서버(하이브리드) 모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. 진단도 복구도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
손상을 예방하는 습관

  • 저장·복사 중에 USB나 외장 드라이브를 뽑지 않기
  • 중요 파일은 두 곳 이상에 백업(이중화)
  • 다운로드가 중간에 끊긴 파일은 지우고 다시 받기

안 열리는 파일을 올려 손상을 진단하고 복구를 시도해 보세요.

손상 파일 복구 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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