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의 녹음으로 회의록 자동 만들기 (브라우저에서)
회의·인터뷰 녹음을 자동으로 전사하고 AI로 요약해 회의록을 만드는 방법. 기본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.
업데이트 2026-07-16 · 5분 읽기
회의가 끝나면 회의록이 숙제로 남습니다. 녹음은 있는데 다시 들으며 받아쓰는 데만 회의 시간만큼이 걸리죠. 이 과정을 두 단계로 자동화하면 훨씬 빨라집니다 — 녹음을 텍스트로 바꾸고, 그 텍스트를 요약하는 것입니다.
1단계 — 녹음을 텍스트로 (자동 전사)
- 1자동 전사를 엽니다.
- 2회의 녹음 파일을 올리고 언어를 고릅니다.
- 3전사를 실행하면 시간대별 텍스트가 만들어집니다.
팁화상회의를 영상으로 녹화했다면, 먼저 소리만 뽑아(오디오 추출) 오디오 파일로 만든 뒤 전사에 넣으면 더 빠릅니다.
2단계 — 전사 텍스트를 요약 (AI)
전사로 얻은 텍스트를 AI 파일 분석이나 PDF 인텔리전스에 넣고 ‘핵심 결정사항과 할 일을 정리해줘’라고 요청하면, 회의록의 뼈대가 만들어집니다. 여기에 참석자·날짜만 더하면 깔끔한 회의록이 됩니다.
정확도를 높이는 팁
- •잡음이 적고 마이크가 가까운 녹음일수록 인식이 정확합니다.
- •여러 명이 동시에 말하면 인식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
- •회사명·전문용어가 많으면 전사 결과를 한 번 훑어 교정하세요.
팁기본 전사는 브라우저 안(온디바이스)에서 처리돼 녹음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. 더 높은 품질이 필요할 때 쓰는 선택형 고품질 모드는, 동의하는 경우에 한해 소리 데이터를 엣지 서버로 잠깐 보냅니다 — 민감한 회의라면 기본(온디바이스) 모드를 쓰세요.
회의 녹음을 올려 회의록의 초안을 만들어 보세요.
자동 전사 열기 →